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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흥역 재건축 추진, 플랫폼시티가 기준점 될까요

기흥역 풍림이랑 동부, 신명이 노후계획도시 재건축을 같이 추진한다는 소식에 매수 문의가 부쩍 늘었네요. 마북동 중앙하이츠 분양가가 8억 중반까지 나오면서 기흥권역 구축들의 미래 가치를 가늠할 기준이 생긴 듯합니다 플랫폼시티 분양가에 안전마진이 있다는 분석이랑 청약 일정이 구체화되니 인근 재건축 단지들이 저평가됐다는 인식이 퍼지는 중이에요 2028년에 플랫폼시티가 들어서고 인프라가 넓어지면 현재 추진 중인 기흥역 단지들이 직접적인 배후 주거지가 될 전망입니다 인근 분양가가 가격을 딱 잡아주니 기흥역 노후 단지들도 실거주랑 투자성을 동시에 챙기기에 유망한 선택지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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