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짓궂은사슴

금리 무서워도 용인 산단은 실체가 확실합니다

주담대 고정금리가 14년 만에 최고치를 찍었다는 소식에 다들 걱정이 많으시네요.. 이자 부담이 커지면 영끌하신 분들 심리가 위축되는 건 당연한 수순이겠어요.. 그런데 용인 현장 분위기를 보면 단순 금리 논리로만 설명하기 힘든 면이 있습니다.. 삼성전자 국가산단 부지는 이미 9월부터 벌목을 시작했고 10월 말이면 착공에 들어갑니다. 게다가 내년 2월 SK하이닉스 1기 팹 가동까지 겹치면 실질적인 수요가 시장을 받쳐줄 것 같아요 대외적인 금리 충격보다는 이런 대형 산업단지의 가시화가 용인 값을 버티게 하는 힘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0

댓글
0개

아직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첫 번째 댓글의 주인공이 되어보세요! 이 글에 대한 생각을 가장 먼저 들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