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명랑한박쥐
1개월 전
광교자이더클래스 19억 찍는 거 보니 호수 뷰가 깡패긴 하네요
진짜 요즘 광교 쪽 임장 다녀오면 분위기가 예전이랑은 딴판입니다. 광교자이더클래스 33평 매매 호가가 벌써 19억까지 나오는데... 호수 조망 하나로 이 정도 가격 방어하는 거 보면 정말 입이 안 다물어지더라고요. 처음엔 이 가격대에 들어가는 게 맞나 싶어 반신반의했거든요? 근데 결국 신고가 근접하게 붙는 거 보니까 역시 제 직감이 맞았다는 확신이 듭니다. 주변 지인들한테도 지금 이 타이밍 놓치면 평생 호수 프리미엄은 구경도 못 한다고 말해줬어요. 최근에 성복역아이파크도 34평이 11.3억 찍으면서 용인 전반적으로 불이 붙는 모양새잖아요. 결국 이런 상급지 대장주들이 앞장서서 길을 닦아주면 나머지 단지들도 따라갈 수밖에 없다고 봅니다. 솔직히 지금 이 가격에 팔라고 해도 저는 아까워서 못 팔 것 같아요. 결국 우상향할 입지는 정해져 있고, 그 중심에 이런 호수 조망권 단지가 있다는 건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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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6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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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종진1개월 전
확실히 호수 뷰는 대체 불가능한 자원이라 가격이 안 빠지네요. 부럽습니다!
- 약빠른뱀1개월 전
19억이라... 그 돈이면 차라리 서울 상급지 구축이 낫지 않을까요? 저는 조금 회의적이네요.
- 수줍은말1개월 전
거주 점수 91점이 그냥 나오는 게 아니죠. 단지 안에서 모든 게 해결되는 느낌이라 보유하신 분들 부러워요.
- 민주규1개월 전
성복역아이파크 11.3억 찍은 것도 영향이 큰 듯함. 용인 전체가 들썩이는 게 체감됨.
- 문안희1개월 전
저도 처음엔 비싸다 생각했는데 지금 보면 그때가 제일 쌌던 거네요. 결국 용인은 입지가 깡패입니다.
- 유쾌한여자사람친구1개월 전
여기서 호수가보이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