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
뽀얀오소리
한남 4·5구역은 흔들림 없겠어요
하이닉스 대외 규제 소식에 자산 시장이 좀 어수선합니다.. 그런데 이럴 때일수록 한남뉴타운 같은 실물 자산의 가치를 다시 보게 되네요.. 한남 4구역 34평 투자금이 51억에서 56억 원까지 나왔는데 숫자가 셉니다. 그래도 주변 신축이 평당 1.5억 원이라 34평 환산하면 이미 51억 원 선입니다. 안전마진은 확인된 거고 5구역도 이달 9일 분양 신청을 마감한다니 속도도 빠르네요 4구역 2031년 착공 계획까지 보면 정비사업의 시간적 불확실성도 걷히는 중입니다 대외 변동성이 커질수록 자본은 기준점이 확실한 한남 4·5구역으로 쏠릴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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