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
넓은수달
1개월 전
캠프킴 사전청약 기다리다 현기증 나서 본청약으로 틉니다
요즘 수도권 사전청약 단지들 엎어지는 거 보셨나요? 공사비에 토지 보상까지 겹쳐서 난항이라는데 본청약 대기자들 속 타들어갈 듯요. 용산 캠프킴 2,500가구도 2028년 착공 목표라지만 정부랑 시가 세대수 확대 두고 계속 이견이 있거든요. 직주근접 핵심지라 기다리곤 있는데 이게 맞나 싶습니다. 특히 용산어린이정원 부지 활용은 더 답답해요. 국토부는 공급 검토한다는데 오세훈 시장은 절대 반대라니 여기 사전청약은 사실상 실효성이 제로에 가깝죠. 결국 불확실한 거 붙잡고 있느니 정책 합의 끝난 곳 찾아야겠음. 구체적 착공 일정 나온 본청약 단지로 재편하는 게 상책일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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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3개
3개
- 이윤리1개월 전
캠프킴 28년 착공도 솔직히 희망회로 돌린 거 아님?
- 더운수달1개월 전
직주근접 때문에 용산만 보는데 청약은 진짜 피 말리네요. 첼리투스 신고가 55.9억 찍는 거 보면 여긴 그냥 넘사벽 같고...
- 싱그러운돌고래1개월 전
맞아요. 사전청약 믿고 있다가 인생 계획 다 꼬입니다. 저도 용산 기다리다 지쳐서 그냥 구축 매수할까 고민 중인데 한강맨션 26평 호가가 46.3억이라니 진짜 입만 벌어지네요. 현실적인 대안이 필요해 보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