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
활발한물개
청파구역 사이 낀 땅은 어떻게 되나요?
청파 2구역이 10월 31일 설계사 최종 선정을 앞두고 있어선지 분위기가 묘하네요 건원이랑 진양 중 어디가 될지 궁금한데, 동자동 쪽방촌까지 공공주택지구로 지정되면서 이 일대 지도가 아예 바뀌는 모양입니다 그러다 보니 남영역세권도 동의서 걷느라 바쁜 것 같고요 근데 청파 1, 2, 3구역 사이에 절묘하게 낀 경계지는 나중에 어떡해 되는 건가요? 대규모 개발 흐름에 묻어갈지 아니면 독자 노선일지, 지금 상황에선 리스크가 좀 클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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