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
김은리
1개월 전
지방 큰손들 상경 투자에 한남뉴타운만 보일까요?
요즘 연봉 1억 넘게 찍어도 집값 오르는 속도 보면 솔직히 무섭습니다. 지방 자산가들이 왜 굳이 서울, 그중에서도 용산 하이엔드만 보는지 계산기 두드려보니 답 나오더군요. 한남3구역은 이미 철거율 80% 넘겼고, 2구역도 이주율 98.7% 찍으면서 사실상 카운트다운 들어갔음. 이런 확실한 물량은 지방 큰손들 눈에 보석일 수밖에 없죠. 근데 전 원효로1가 역세권재개발도 꽤나 매력적이라 봅니다. 동의율 77%에 해안건축 설계안까지 나오면서 분위기 확 바뀌었거든요. 한강로벽산메가트리움 34평이 최근 19.5억에 신고가 찍는 거 보셨죠? 이게 단순한 거품이 아니라 용산 하이엔드 입지에 대한 결단이라고 생각함. 더 늦기 전에 작은 지분이라도 내 걸로 만드는 게 월급쟁이 자산 형성의 유일한 탈출구 같습니다. 결국 용산은 오늘이 제일 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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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6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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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영용1개월 전
한남3구역 철거 80%면 이제 진짜 시간 싸움이네요. 부럽습니다.
- 붉은하마1개월 전
원효로1가는 설계사 잘 뽑아서 기대됨. 근데 빌라 소송 리스크는 체크 하셨음?
- 윤세혁1개월 전
월급 모아봤자 집값 앞에서는 소수점 단위라... 저도 용산 진입 각 보는 중입니다.
- 노연준1개월 전
벽산메가트리움 19.5억 실거래 뜬 거 보고 잠이 안 오더라고요. 용산은 진짜 그들만의 리그가 되어가는 듯. 자산가들 선구안은 확실히 다르네요.
- 장준찬1개월 전
지방에서 올라오는 수요 무시 못 하죠. 똘똘한 한 채는 무조건 서울 하이엔드임.
- 김루유1개월 전
한남2구역 이주 거의 끝났군요. 정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