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보다 용산 르엘 선점이 생초 자산 형성에 유리한 이유
잠실 래미안아이파크랑 르엘 저울질하는 분들 많던데, 결국 확실한 상급지 진입하려는 수요가 그만큼 단단하다는 뜻이겠죠. 직장인 입장에서 잠실은 참 매력적인 선택지임은 분명함. 하지만 8.13 대책에서 용산공원 부지 주택 공급이 최종 제외된 거 보셨나요? 이제 용산 안에서 신축이 나올 구멍이 더 좁아졌다는 소리거든요. 이건 용산 내 신축 단지들의 희소성이 이전과는 비교도 안 되게 강력해졌다는 신호임. 특히 최근 관리처분인가를 득한 용산 산호, 즉 용산 르엘은 입지가 정말 독보적입니다. 여기에 조합설립 인가받고 GS건설이랑 설계 속도 내는 서계통합구역도 눈여겨봐야 돼요. 미래가치만 놓고 보면 완성형인 잠실보다 용산의 이런 알짜 단지들이 훨씬 파괴력 있다고 봅니다. 저처럼 만 39세 이하 무주택자라면 지금이 기회일 수도 있어요. 청년미래보금자리론 같은 정책 금융으로 LTV 80%까지 땡길 수 있는 루트가 있거든요. 비아파트 조건이 좀 걸리긴 해도 서계동 같은 곳은 전략적으로 접근해 볼 만한 가치가 충분함. 물론 잠실의 인프라를 무시할 순 없지만, 공급 희소성이랑 정책 지원을 등에 업은 용산 선점이 생초 내 집 마련의 진정한 승부처라고 생각해요. 부모님도 용산은 일단 들고 있으면 배신 안 한다고 하시는데 제 계산도 딱 그렇네요. 결국 기회비용을 따져보면 지금은 잠실보다 용산의 신축 예정지를 선점하는 게 자산 형성 속도 면에서 훨씬 유리할 겁니다. 지금 삐끗해서 놓치면 나중엔 진짜 진입 장벽이 안 보일 정도로 높아질 것 같음. 저는 일단 용산 르엘 쪽으로 마음 굳히고 자금 계획 다시 치밀하게 짜보려고요.
댓글2개
- 짙은코알라1개월 전
용산 산호는 한강뷰 끝판왕이라 잠실이랑은 결이 다르죠. 저도 관처 소식 듣고 총알 체크 중임.
- 느린고래1개월 전
청년보금자리론 LTV 80%는 좋은데 대상 주택 찾기가 하늘의 별 따기더라고요. 서계동 빌라 매물은 좀 있으려나?
김현하1개월 전윗분 말씀대로 용산은 빌라 위주라 대출 맞추기 빡셀 텐데... 그래도 10년 보유 생각하면 용산 신축 예정지가 정답이긴 합니다. 저도 잠실보다는 용산에 한 표 던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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