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
박훈솔

이촌 강촌 이주, 대출 규제로 늦어질까요?

이촌 강촌 승인은 났어도 요즘 서울 거래량이 40% 가까이 꺾여서 이주가 제때 될지 의문이네요 용산도 하락세라 집 안 팔리면 이주비 대출로 버티기도 힘들 텐데, 대우건설 영업정지 이슈까지 대출 심사에 영향 줄까 봐 걱정입니다. 자금 확보가 막히면 사업 속도가 밀리는 건 순식간이라 내년 하반기 이주 계획은 보수적으로 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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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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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라경

    거래가 워낙 안 되니 그게 제일 걸리긴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