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
씩씩한꽃게
1개월 전
원효로1가 역세권재개발 조합설립 동의율 77%면 거의 다 온 듯
동의하는 부분도 있고 확실히 분위기 달아오른 게 느껴지네요. 출퇴근 시간 아끼는 게 최고라 직주근접만 파는데 원효로1가 역세권재개발 동의율 77% 찍었다는 소식 듣고 무릎을 탁 쳤습니다. 올해 10월 조합설립인가 목표라더니 해안건축 설계안까지 나오니까 이제 진짜 실감이 나네요. 역세권시프트 임대 비율도 25%까지 낮춘다는데 그렇게 되면 사업성도 꽤 좋아질 거 같아여. 직장 근처는 너무 비싸서 엄두도 못 냈지만 여기는 대중교통 편의성 생각하면 지금이 결정할 타이밍 같습니다. 사실 77%라는 숫자가 주는 확신이 있거든요. 비슷한 조건에서 이미 진입하신 분들 계신가요? 실거주 만족도랑 출퇴근 편의성 어떤지 공유 좀 부탁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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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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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강지1개월 전
저도 여기 눈여겨보고 있는데 속도 진짜 빠르긴 하네요.
- 김수우1개월 전
직주근접이 깡패죠. 원효로 정도면 여의도나 광화문 출퇴근은 껌이라서 직장인들 수요는 확실함.
- 게으른고양이1개월 전
해안건축 설계면 디자인은 일단 먹고 들어가는 거임. 조합설립 되고 나면 가격 무조건 뛸 텐데 지금이라도 잡아야 하나 고민되네요.
- 구빈루1개월 전
임대 비율 낮추는 게 신의 한 수 같아요. 요즘 같은 시기에 사업성 안 나오면 답 없는데 여기는 추진위가 일 좀 하는 듯 합니다. 저도 근처 임장 가보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