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
설명강

원효로 산호 26.7억 신고가 찍었네요

최근 원효로 산호아파트가 관리처분인가 이후에 보여주는 가격 흐름이 정말 예사롭지 않네요 얼마 전 8월 10일에 관처 나고 나서 사업에 속도가 붙더니, 9월 21일에는 34평이 26억 7,000만원에 거래되면서 신고가를 새로 썼어요. 이런 흐름은 한강 영구 조망이라는 입지 가치가 정비사업 가시화와 맞물려 시장에서 제대로 인정받고 있다는 증거 같아요 근처 용산전자상가 재개발로 나오는 코르디아 30평 분양가가 45억 원이라는 소식도 들리는데요 이런 하이엔드 단지들 가격을 보면 한강 바로 앞인 산호의 미래 가치가 어느 정도까지 열려 있을지 궁금해집니다 용산국제업무지구 배후지라는 프리미엄이 붙으면서 이 동네 한강변 위상이 예전과는 달라질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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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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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희서

    한강뷰에 관처까지 났으니 갈 길 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