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
유저1045
용산 줍줍 시한 종료 3일 전, 이제 배짱 장사 시작임
용산 핵심지에서 이 가격대를 볼 수 있는 날도 이제 딱 3일 남았습니다. 삼각지역 초역세권인 용산파크e-편한세상만 봐도 최근 20억 실거래 이후로는 매물이 아예 씨가 마른 수준임. 서울시보 고시로 용적률 상향 호재까지 터졌는데 누가 지금 던지겠어여. 양도세 중과 유예라는 막판 스퍼트가 끝나면 매도자들은 급할 게 전혀 없다는 게 팩트임. 결국 시장 공급망 자체가 다시 닫히는 구조로 가는 듯여. 세제 혜택 종료와 동시에 매수자들은 호가를 따라가야 하는 상황이 올 겁니다. 이제 용산은 '배짱 매도'의 시간으로 진입한다고 봐도 무방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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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5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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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저9010
수치로 보면 답 나오죠. 유예 종료는 사실상 공급 차단 선언입니다.
- 유저7324
삼각지역 쪽 용적률 상향 뜬 게 결정타였음. 주인들 매물 거두는 속도가 장난 아니네여.
- 유저5646
데이터는 거짓말 안 하죠. 실거래 20억 찍히고 나서 매수 대기자들 멘붕 온 게 눈에 보임. 이제는 사고 싶어도 살 물건이 없는 구간임.
- 유저2385
거시적으로 보면 금리 동결 기조에 세금 압박까지 풀렸으니 버티기 들어가는 거죠 뭐.
- 유저2382
용산파크이편한 용적률 2배 상향이면 재건축 사업성 급등인데 지금 파는 게 이상한 듯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