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
씩씩한개미

용산 전세 5% 갱신 시 반전세 전환

전세 갱신할 때 보증금 일부를 월세로 돌리는 게 나을지 따져보고 있습니다 그런데 한남동 신축 평당가가 1억 5천만 원까지 나왔다는데 지역 가치가 계속 뛰네요 빗물펌프장 재개발 34평 조합원 분양가도 15.7억 원 선으로 추산되던데요.. 한강로3가 신통기획도 동의서 번호 나오면서 주변 개발 압력이 상당합니다. 분양가가 높아지면 기존 주택 임대료 하한선도 따라 올라가기 마련이에요 세금 부담 생각하면 이번에 반전세로 전환해서 현금흐름 만드는 게 유리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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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 배혁욱

    요즘은 보유세 때문에라도 월세 끼는 게 대세가 된 것 같아요

  • 이원오

    용산 개발 속도 보면 보증금 증액보다 월세 전환이 자산 방어에 낫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