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
소경미
1개월 전

용산 이편한세상 24.3억 매물, 실거주로 어떨까요?

용산 쪽은 워낙 비싸서 엄두도 안 났는데 요즘 호가가 조금 조정됐길래 유심히 보고 있어요. 가격: 34평형 호가가 26억에서 24억 3,000만 원까지 내려왔더라고요. 뷰: 24층 매물은 여의도 불꽃놀이 조망도 가능하다는데, 어머, 집에서 보면 얼마나 예쁠까요? ㅎㅎ 호재: 서빙고IC 신설로 경부고속도로 신양재IC까지 지하로 직결된다니 강남 접근성도 더 좋아질 것 같죠? 단지 안이 참 조용하고 정갈해서 아이 키우며 실거주하기엔 여전히 매력적인 자리인 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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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 정안안
    1개월 전

    용산 쪽은 전세 수요가 탄탄해서 실거주 한 채는 언제나 정답이죠 ㅎㅎ

  • 아름다운표범
    1개월 전

    24억대면 가격 참 많이 착해졌네요. 아이들 교육 환경만 받쳐주면 당장 들어가고 싶어요!

  • 한결같은흰곰
    1개월 전

    어머, 저도 여기 임장 가봤는데 단지 조경도 정갈하고 참 좋더라고요. 요즘 대출 규제가 심해서 다들 눈치 게임 중이지만 결국 실거주 만족도 높은 곳이 이기더라고요. 뷰까지 나오면 금상첨화죠 뭐~

  • 손인배
    1개월 전

    직주근접은 용산이 깡패다. 24.3억이면 나쁘지 않은 금액임.

  • 이솔은
    1개월 전

    불꽃놀이 뷰는 진짜 탐나네요. 매년 집에서 파티하면 애들도 너무 좋아하겠어요~ 삶의 질이 확 달라질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