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
뽀얀오소리
1개월 전
용산 대형 매도 후 리버힐삼성 소형 갈아타기 따져본 이유
양도차익 10억 넘는 용산 장기보유자분들은 2027년까지가 골든타임입니다. 비거주 공제 12억 기준 유예될 때 덩치 큰 대형 매도해서 수익 확정 짓는 게 유리하거든요. 용산공원 공급은 입주까지 15년 넘게 남아서 하락장 방어에 아무 도움 안 됩니다. 차라리 하방 경직성 검증된 소형으로 몸집 줄이는 게 낫죠. 국토부 실거래 직접 찾아보니 리버힐삼성 22평은 벌써 16.5억 찍고 최고가 턱밑까지 왔더군요. 결국 세제 혜택 챙기면서 이런 핵심지 소형으로 갈아타는 게 자산 지키는 정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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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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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희서1개월 전
장기보유 공제 유예가 진짜 크죠. 대형은 하락기에 무거워서 소형으로 자산 재편하는 게 마음 편하긴 합니다.
- 김우재1개월 전
리버힐삼성 22평은 실거주 수요가 워낙 짱짱해서 전세가가 잘 받쳐주더라고요. 숫자 보니 확실히 방어력 차이가 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