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
잘난홍학

용산 공공분양 대비 증여 고민되네

성년 자녀를 둔 입장에서 요즘 증여 고민이 많으실 겁니다.. 최근 동자동 2,150가구 지구 지정이나 용산권역 공급 대책을 보니 자녀 독립을 위한 구체적인 길이 좀 보이는 것 같네요. 국토부가 발표한 동자동 개발이나 서빙고역 장교숙소 부지 1만 호 공급안은 입지가 워낙 좋습니다 이런 곳은 청약 기회 자체가 흔치 않은 기회라고 봅니다 물론 로또 분양 같은 논란도 있겠지만, 그만큼 주거 가치가 높다는 뜻이겠어요. 분양 시점에 시세 차익 기대감이 클 수밖에 없는 자리들이니까요. 비과세 한도 5천만 원을 미리 넘겨주는 게 큰 의미가 있을 겁니다 용산 핵심지 입성을 노리는 자녀의 청약 계약금으로 요긴하게 쓰일 테니까요 미리 시드를 마련해 공공분양을 선점하는 게 자녀 자산 형성에 가장 합리적인 대비 아닐까 싶습니다.

1

댓글
1개

  • 늠름한치타

    5천 공제가 은근 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