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
공경혜
1개월 전

용산파크자이 등기 치고 본 한강로의 2억 시나리오

자산 불장 속에서 고민하다 결국 용산파크자이 등기까지 마무리했습니다. 발품 팔며 정리한 수치들을 보니 한강로 주상복합 타운은 이미 평당 1억 원 선에 안착했더군요. 최근 시티파크 45평이 9억 원이나 오르며 신고가를 썼다는 소식에 확신이 생겼습니다. 사실 시세보다 놀라운 건 데이터로 증명된 용산의 거주 쾌적성입니다. 질병관리청 조사에서 용산구 스트레스 인지율이 13.8%로 서울 평균인 26.3%의 절반 수준이더라고요. 직접 살아보니 왜 다들 용산, 용산 하는지 심리적으로도 체감이 됩니다. 용산국제업무지구 개발도 눈앞의 현실로 다가오고 있습니다. 홍보관 가건물 준공이 한 달 남았고 2029년이면 단지 조성까지 끝난다고 하니까요. 이 정도면 배후 주거지로서의 가치는 이제 시작이라고 봅니다. 아마 지금 평당 1억 원이라는 가격이 비싸게 느껴질 수도 있을 겁니다. 하지만 업무지구 완성 시점엔 보수적으로 봐도 평당 2억 원까지 우상향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했습니다. 결국 용산은 대체 불가능한 엔진을 장착한 서울의 심장부가 될 거라 믿습니다. 혹시 저처럼 용산 진입하신 분들 대출 실행 시점은 어떻게 잡으셨는지 댓글 공유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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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 임강영
    1개월 전

    등기 축하드려요! 13.8% 스트레스 지수는 진짜 저도 공감하는 데이터임

  • 임태종
    1개월 전

    근데 평당 2억은 너무 희망회로 돌리시는 거 아닌가요? 아무리 용산이라도 그건 좀...

  • 박연우
    1개월 전

    숫자로 보니까 더 확실하네요. 저도 용국지 홍보관 지어지는 거 보면서 매수 타이밍 재고 있습니다. 자금 계획만 맞으면 무조건 고죠.

  • 거친판다
    1개월 전

    용산파크자이 입지면 사실 말 다 했죠. 2029년까지 가져가시면 승리자 되실 듯!

  • 정현서
    1개월 전

    축하드립니다. 저도 30대인데 용산은 늘 워너비네요. 저점 잡으신 비결이 궁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