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
짙은고니
1개월 전

용산센트럴파크 사전점검 가보니... 역시 '직주근접' 용산 등기가 답이었음

사전점검 때 다들 하자 잡는 데만 혈안이신데, 저는 좀 다르게 봅니다. 용산은 스트레스 인지율이 13.8%로 서울 평균의 절반 수준이거든요. 야근 쩔어도 도보로 퇴근할 때 그 안도감이 진짜 용산 사는 맛이죠. 이런 정주 여건이 워낙 사기급이라 가치는 더 뛸 겁니다. 파크사이드 용산이 평당 3억에 완판된 게 그냥 나온 숫자가 아니더라고요. 용국지 홍보관도 한 달 뒤면 준공이고, 2029년까지 단지 조성 계속되잖아요. 이 근방이 통째로 천지개벽 중이라 호재는 이제 시작이라고 봅니다. 실제로 시티파크 2단지 45평이 2년 만에 9억 올라서 신고가 찍는 거 보셨죠? 단순 하자는 고치면 그만이지만, 이런 압도적인 입지 가치는 사전점검 날 다시금 확신하게 되네요. 결국 사전점검은 내 집의 완벽함을 넘어, 용산이라는 특권을 온전히 내 것으로 확정 짓는 최종 관문인 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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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 김지석
    1개월 전

    확실히 용산은 스트레스가 덜함. 퇴근하고 공원 한 바퀴 돌면 야근 피로 싹 가셔요.

  • 탐스러운족제비
    1개월 전

    사전점검 가보니까 뷰가 다했더라고요. 하자 좀 있어도 이 입지면 그냥 절하고 들어갑니다.

  • 깊은해달
    1개월 전

    평당 3억 완판 소식 듣고 용산 진입 고민 중인데 부럽습니다. 확실히 용국지 공사 들어가는 거 보니 시세 하방은 단단해 보여요. 사전점검 꼼꼼히 하시고 입주 축하드려요!

  • 송정훈
    1개월 전

    글쎄요. 용국지 준공 29년까지면 너무 먼 얘기 아닌가요? 지금 가격에 거품 낀 건 아닌지 좀 더 지켜볼 생각입니다.

  • 손유연
    1개월 전

    시티파크 신고가 무섭네요. 역시 용산은 오늘이 제일 쌉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