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
박식한수술대제작원

용산공원 공급은 쇼

염창공원 10만 제곱미터에 1,000세대, 과천경마장 140만 제곱미터에 9800세대 근데 용산공원은 여기저기 찔러보느라 정신없는데 암튼 탈탈 털어 50만 제곱미터정도에 2만세대 공급한다고 난리. 그것도 입지에 걸맞는 고급형 임대, 보편형 임대 25평~30평대로 할거라고 구라치고 있음. 어차피 되지도 않을거 숫자만 지들 맘대로 뻥튀기 중. ​ 용산공원 주택공급 어떻게 할거냐고 물어볼때마다 서울시하고 협의할거라고 함. 오세훈시장 1cm도 안된다고 초 강경입장인거 빤히 알면서 아몰랑 서울시하고 협의 하겠다고 함. 지들 원하는거 항상 쪽수로 밀어부쳐 다 통과시켜놓고선 굳이 용산공원 주택공급을 서울시하고 꼭 협의하겠다고 ??? ​ 막말로 서울시가 니 좋을대로 해봐 막상 이리 나오면 난리 나는거다. 지금 정부, 민주당에서 언급되고 있는 부지들중 바로 진행될곳 거의 없다. 심지어 아직 반환받지도 못한 부지들도 지들 맘대로 포함시켜놓고. 극히 일부지역 어거지로 진행한다고 해도 공급가능한 세대수는 잘해봐야 2~3천세대도 어려움. ​ 막상 진행하다보면 그동안 지들이 구라만쳤다는거 따 까발려짐. 지금 정부 여당하는것 보면 민주당에선 2만세대 막 내던지면서 쇼잉만하고 정부는 서울시협상, 국민공감대 핑계대면서 질질 끌기만 하고. 결국 흐지브지 되면서 본인들은 최선을 다해서 할려고 했는데 서울시 반대로 못하게 되었다 이딴소리나 늘어놓겠지. 그냥 짜고 치는 고스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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