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
서러운오소리
1개월 전

서계통합구역 입주 때 SMDP 마감재 이 정도는 확인해야죠?

서계통합구역 설계 소식 보셨나요? GS건설이 SMDP랑 손잡았다는 소식에 벌써 가슴이 뜁니다. 나인원 한남이나 래미안 원베일리 같은 전설적인 단지를 만든 곳이라니, 이미 급이 다른 시작이라 봅니다. 나중에 여기 완공되고 사전점검 갈 때, 단순히 벽지 들뜸이나 타일 깨짐만 보면 안 된다고 생각해요. 84형 50억 시대가 열릴 텐데, 하이엔드다운 디테일을 놓치면 안 되거든요. 특히 주방 가구나 수전 브랜드가 당초 설계안대로 들어왔는지, 거실 우물천장 간접조명 조도가 고급스럽게 빠졌는지부터 확인해야 합니다. SMDP가 참여한 단지들은 외관도 화려하지만, 세대 내부의 창호 프레임 두께나 아트월 마감재 퀄리티가 핵심이거든요. 저는 예전에 신축 놓치고 후회했던 경험이 있어서, 이번 서계는 진짜 설계안 하나하나 뜯어보고 있습니다. 주차장 광폭 유무나 커뮤니티 동선도 사점 때 미리 동영상 찍어두려구요. 전문가들은 시간이 걸린다지만, 제 눈에는 이미 미래의 용산 대장이 선명하게 보입니다. 결국 우상향은 정해진 수순인데, 그 가치를 완성하는 건 입주민의 꼼꼼한 마감 체크라고 봐요. 디테일이 명품을 만듭니다. 용산의 지도가 바뀌는 걸 보니 정말 짜릿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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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 영리한수달
    1개월 전

    SMDP면 일단 믿고 가는 거죠. 마감재 리스트 벌써부터 궁금함

  • 씩씩한하마
    1개월 전

    예전에 첼리투스 사점 갔던 친구가 생각나네요. 수전 하나까지 외산 브랜드인지 확인하던데, 서계는 그보다 더 높은 기준으로 준비해야 할 듯요.

  • 손루우
    1개월 전

    하이엔드는 사점 대행업체 써도 집주인이 직접 눈으로 확인해야 해요. 특히 주방 가구 브랜드는 계약서랑 모델이 같은지 꼭 봐야 합니다. 브랜드만 같고 하위 라인업 들어오는 경우도 가끔 있거든요. 서계는 수주전부터 SMDP 강조했으니 기대가 큽니다.

  • 날랜낙타
    1개월 전

    84형 50억 가면 마감재도 호텔급으로 들어와야 마땅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