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
뽀얀강아지
1개월 전
서계통합구역 대단지 사업성이 서부이촌동보다 유리한 이유
최근 조합설립인가를 마친 서계통합구역 조건부터 분석했습니다. 2,937가구 대단지에 7월 고시까지 완료되어 사업성이 아주 탄탄해요. GS건설이 SMDP랑 설계 협업까지 붙인 상황이라 상품성도 기대됩니다. 이에 대조되는 서부이촌동은 층수 메리트가 확실합니다. 이촌1구역 49층, 반도는 58층까지 추진 중인데 세대수가 806세대 수준이라 서계보다 규모는 작습니다. 수익성을 따지면 결국 물량 확보가 가능한 서계가 우위라고 보거든요. 서부이촌은 한강뷰 고급화가 변수인데 제 판단이 너무 공격적인지 외부 시각이 궁금합니다. 사실 제가 착각한 게 있을 수도 있는데 알려주세여. 결국 규모의 경제를 갖춘 서계가 5년 뒤엔 용산 서측의 대장이 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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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5개
5개
- 반가운노루1개월 전
서계는 서울역 접근성까지 생각하면 입지 깡패죠.
- 한결같은박쥐1개월 전
반도 58층은 상징성이 너무 커서 고민되네요. 일반분양 물량만 보면 서계가 맞는데 말이죠.
- 전혁준1개월 전
철저히 계산기 두드려보셨군요. 서계 2,937세대는 용산에서 보기 드문 규모라 커뮤니티 조성부터 차원이 다를 겁니다. GS건설이 작정하고 SMDP랑 협업하는 것도 그런 이유겠죠. 사업 속도도 조합설립 됐으니 이제 가속도 붙을 일만 남았음.
- 무서운생쥐1개월 전
서계동 언덕 경사랑 노후도 보면 사업 추진이 생각보다 지연될 텐데요.
- 권윤민1개월 전
제가 착각한 게 아니라면 서계는 이제 몸테크 끝판왕 시작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