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
유저4264

산호 르엘 vs 흑석 써밋 고민? 게임 끝인 듯여

용산 산호 르엘이랑 흑석 써밋더힐 저울질하는 분들 계시던데 솔직히 급지 차이부터가 넘사벽이죠. 이번에 산호아파트가 롯데 르엘로 변신하면서 26년 말에 이주 시작한다 함. 드디어 용산 한강변 하이엔드의 시대가 열리는 건데 이건 투자 가치부터가 비교 불가임. 입지 자체가 한강 바로 앞이라 써밋이랑은 그림 자체가 다르네요. 결국 부동산은 입지인데 바로 옆에 용산국제업무지구 들어서는 거 보면 답이 딱 나오지 않나여? 국제업무지구 주택 계획 조정안 보니까 만 가구 정도 들어온다는데 이게 배후 수요로 깔리면 산호는 대장주 예약임. 흑석도 좋지만 용산의 미래 가치를 이기긴 진짜 힘들 것 같아요. 제가 아는 형님한테도 무조건 용산 잡으라고 입이닳도록 말했습니다. 신고가 터지는 건 시간문제인 듯여. 실거주랑 투자 다 잡으려면 무조건 이촌 산호 르엘로 가야 돼여. 다음 신고가는 무조건 여기서 나올 거라 확신하는데 역시 용산이 미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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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 유저5671

    결국 급지가 깡패입니다. 평면 아무리 잘 나와도 한강뷰 용산을 어떻게 이겨요? 나중에 후회하지 말고 지금이라도 용산 올라타야 됨.

  • 유저5976

    역시 용산이네요! 르엘 들어오면 산호가 이촌동 대장 먹을 듯.

  • 유저9029

    지인들한테도 산호는 무조건 하라고 했음. 26년 말 이주면 타이밍도 딱이네여.

  • 유저8618

    신고가 또 찍겠네요.

  • 유저2281

    국제업무지구랑 한강변 조합은 치트키죠. 흑석이랑 비교는 좀...ㅋㅋ 무조건 용산 가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