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
활발한물개

리버힐삼성 16억대 보니까 캠프킴 2040년 공급은 너무 머네요

산천동 리버힐삼성 22평이 최근 16.3억에 거래됐네요. 5월 최고가인 16.5억에 바짝 붙은 수치라 시장 열기가 체감됩니다. 정부에서 캠프킴 부지 활용해서 공급 늘린다지만, 실제 입주는 2040년이나 돼야 가능하다는 게 전문가들 중론이더라고요. 저 같은 직장인한테 15년 뒤 공급은 사실상 없는 번호나 마찬가집니다. 결국 지금 같은 신고가 랠리 속에서 제가 내린 결론입니다. · 리버힐삼성 같은 구축 시세가 하방을 이 정도로 받쳐준다면, · 사업시행인가 단계에 들어선 뉴타운 핵심지가 오히려 안전해 보입니다. · 신축 희소성 생각하면 멸실 로드맵 확실한 곳을 선점하는 게 맞겠네요. 회사 대출이랑 부모님 지원 범위 안에서 치밀하게 계산해 보니까, 막연한 공공 공급 기다리는 것보다 뉴타운 몸테크가 훨씬 현실적입니다. 긴 공사 기간을 실거주로 버틸 체력이 되느냐가 결국 관건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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