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
순수한호랑이

리버힐삼성 신고가 보니 용산은 캠프킴 선점이 현실적 대안입니다ㅠ

최근 리버힐삼성 22평이 16.5억에 신고가 찍는 걸 보니까 용산 진입 문턱이 참 높네요. 용산공원 주택 공급은 2040년이나 돼야 입주가 가능하다는 얘기도 있어서요. 막연한 기다림보다는 녹지율 8.7%로 낮춰 2,500가구 공급하는 캠프킴 계획이 훨씬 현실적이지 싶습니다. 정책 대출 활용할 수 있는 중소형 물량도 꽤 나올 것 같아 인근 기축들 시세 지지력은 괜찮을 거고요. 보유 여력 계산해 보니 20년 뒤 공원 완성 기다리기보단 캠프킴 시그널 보고 조기 탑승하는 게 맞을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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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 임세지

    확실히 2040년 입주는 너무 멀긴 하죠. 캠프킴 쪽이 입지도 좋고 대출 끼고 진입하기엔 그나마 낫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