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치 우선미 vs 용산 주복, 51조 국제업무지구 기공이 판도 바꿀 것임ㅠ
결론부터 박고 시작함. 강남 재건축 몸테크보다 용산 초고층 주복 홀딩이 수익률에서 압승할 수밖에 없음. 2025년 11월 총사업비 51조 규모의 용산국제업무지구 기공식이 이미 열렸음. 이건 단순 호재가 아니라 실물 자산 가치를 하단에서 강력하게 받쳐주는 확정된 실체임. 반면 대치동 우선미는 장특공 10억 한도 제한에 조합 설립 지연 리스크까지 계산기 두드려보면 수익률 답 안 나옴. 재건축 완료까지 기회비용 따지면 상승분 세금으로 다 뜯기고 실익은 생각보다 적을 가능성 농후함. 여기에 한강대로 일대 높이 제한이 120m로 상향된 점에 주목해야 함. 서울시가 지구단위계획을 68개 구역으로 재편 고시한 건 용산 스카이라인 자체를 하이엔드로 바꾸겠다는 선언임. 실제로 이촌 반도 아파트가 58층 규모로 재건축 추진되는 속도를 보면 강남 구축의 지지부진함과 대비됨. 초고층 프리미엄과 국제업무지구 직주근접 시너지는 향후 용산을 강남 이상의 자산지로 변모시킬 핵심 동력임. 결국 세금 덩어리인 강남 구축에 목매기보다 개발 호재가 착공으로 증명된 용산의 고층 자산으로 갈아타는 게 전략적으로 우위임. 하락장 방어력보다 상승장 탄력성에서 용산 주복의 수익률이 더 공격적으로 터질 시점이라고 판단함. 나는 대치동 매도 타이밍 잡고 용산 중심으로 자산 포트폴리오를 확실히 재편하기로 다짐했음.
댓글5개
- 이미원1개월 전
우선미 매수 타이밍 보니 수익률 벌써 몇 배임? 부럽네.
- 김오진1개월 전
용산 주복 살기 편한 건 인정함. 근데 대치동 상징성을 버리기가 쉽지 않을 텐데 고민 좀 되겠음.
- 강솔명1개월 전
글쎄, 국제업무지구 기공했다고 바로 오를까? 공사 기간만 10년 넘을 텐데 그동안 강남은 하이엔드 신축으로 다 바뀜. 수익률도 중요하지만 하방 경직성 생각하면 대치가 맞음. 주복은 감가상각 생각하면 투자용으로는 좀 회의적임.
- 따뜻한오리1개월 전
숫자로 보니까 용산이 확실히 매력적이네. 51조 규모면 판 자체가 달라지는 거임.
- 우스운새우1개월 전
나도 비슷한 고민 중인데 세금 계산기 돌려보고 결정할 생각임. 확실히 용산 쪽 층수 제한 풀리는 게 파괴력이 있어 보이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