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
어두운생쥐
대우건설 하자 판정 1위라 불안하네요
한남더힐처럼 하이엔드 주거지 가치는 하자 없는 완벽함에서 나온다고 봅니다. 그런데 대우건설이 1군 중에서 하자 판정만 87건으로 1위라는 통계를 보니까 브랜드 신뢰가 확 깎이네요. 은평구에서 띠철근 간격을 15cm가 아니라 30cm로 시공해서 소송 걸린 사례나 이번 곰팡이 자재 건은 좀 심각해 보여요 단순한 실수가 아니라 현장 관리 자체가 안 되고 있다는 증거라 불안합니다.. 한남2구역 조합이 써밋 말고 전용 브랜드를 따로 가져오라고 압박하는 것도 이런 품질 논란과 무관하지 않을 거예요. 삼성물산이랑 경쟁 붙을 서계통합구역 수주전에서도 이런 약점은 꽤나 뼈아프게 작용할 것으로 보입니다 게다가 2025년 말에 영업정지 2개월 처분까지 잡혀 있는 상태라 사업이 제대로 굴러갈지도 의문이고요 용산 정비사업지들은 화려한 브랜드 이름보다 실제 시공 실태부터 꼼꼼하게 다시 확인해볼 필요가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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