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
굳은하마
1개월 전
금리 인상 무서운데 서계통합구역 속도 내는 거 보니 확실히 다르네요
진짜 요즘 밤잠 설치는 분들 많으시죠? 한국은행에서 7월이랑 8월에 연달아 금리 올리는 거 보니까 무섭더라고요. 이자 부담이 장난 아니잖아요. 가계부채도 2000조 넘었다는데... 금융 비용 생각하면 이제는 재개발도 무조건 입지만 봐선 안 되겠더라고요. 이런 긴축 기조일수록 사업 속도가 생명인 것 같아요. 서계통합구역 보니까 7월에 조합설립인가 딱 마쳤더라고요. 여기가 2,937세대나 되는 매머드급인데도 속도가 참 빨라요. 아는 분이 서계 쪽에 계셔서 좀 물어봤거든요. 벌써 내년 초 시공사 선정이 목표라고 다들 기대가 크대요. 사실 요즘 공사비 때문에 늘어지는 곳 천지잖아요. 근데 서계처럼 인허가 빨리 넘어가면 그만큼 이자 비용을 아끼는 거니까요. 결국 고금리 시대에는 추진력 있는 곳이 제일 실속 있는 법이죠. 아무리 입지가 좋아도 추진 동력 없으면 비용 폭탄 맞기 십상이라... 품질 믿음직한 시공사까지 잘 선정해서 속도 내야 수익률이 지켜질 것 같아요. 불확실성 큰 곳보다는 이렇게 눈에 띄게 움직이는 곳이 그나마 마음이 놓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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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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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카로운박쥐1개월 전
맞아요. 요즘은 속도가 곧 돈이라 조합설립 빨리 된 곳이 장땡입니다.
- 박규도1개월 전
글쎄요, 금리 3%대면 사업성 아무리 좋아도 분담금 압박 장난 아닐 텐데... 너무 낙관적이신 건 아닌지 걱정되네요.
류유가1개월 전윗분 말씀도 일리는 있지만 서계 정도 입지에 저 속도면 대안이 없긴 하죠. 시공사만 잘 들어오면 대장주 예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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