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
서정혁
1개월 전

국업 기공에 원효로 40층 확정인데 생초 대출로 선점할 타이밍이죠

솔직히 지금 용산 진입 고민하시는 분들 많을 텐데 용산국제업무지구 51조 원 기공식 터진 거 보면 하방 경직성은 이미 확보됐다고 봅니다. 이런 대규모 호재는 단순히 가격 방어 차원이 아니라 지역 전체의 급을 바꾸는 거라 보증금 반환 일정만 맞으면 지금이 5년 뒤를 위한 최적의 갈아타기 시점이죠. 특히 원효로1가 역세권 정비사업으로 40층, 2,743세대 들어오는 거나 한강대로 높이 제한이 120m로 풀리는 건 실질적인 공급 확대 신호거든요. 생애 최초라면 정부 정책 대출 저금리 레버리지 무조건 써야 합니다. 초기 진입 비용 낮춰서 용산 지구단위계획 재편 수혜를 몸으로 받아내야죠. 금리 계산기 두드려봐도 이만한 장기 보유 전략은 안 나오네요. 결국 서계통합구역 같은 대형 정비사업까지 가시화되는 상황이라 국업 배후 주거지 선점하는 게 40대 자산 설계에서 가장 확실한 한 수가 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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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 신한도
    1개월 전

    용산국제업무지구 착공 들어간 이상 이제는 시간 싸움이죠. 생초 대출 한도 나오면 고민할 이유 없다고 봅니다.

  • 최하리
    1개월 전

    원효로1가 40층이면 랜드마크급인데... 거기 잔금 일정 맞추는 게 관건이겠네요.

  • 장혁인
    1개월 전

    정책 대출 금리가 메리트 있긴 한데, 요즘 같은 고분양가 시대에 용산 재개발 프리미엄까지 감당이 될지는 따져봐야 할 듯요. 무지성 진입은 위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