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
용감한호랑이
국업지 의료부지 옆 데이터센터는 좀 아니지 않나요
용산 정비창 전면 1구역이 본궤도에 올라 기대가 컸는데, 의료시설 부지 바로 옆 데이터센터 소식은 당황스럽네요 귀한 땅에 병원 지으면서 소음 유발 시설을 붙이는 게 맞는 방향인지 의문이 듭니다. 문배업무지구 4-2구역처럼 사업이 표류하는 사례를 보면 주변 정주 여건이 정말 중요한데, 환자가 머물 자리에 기피 시설이 들어오면 용산의 가치가 제대로 지켜질 리 없습니다. 특히 하자 판정 1위인 대우건설 같은 부실 이슈가 있는 곳들이 이런 사업에 얽히면 더 불안합니다. 용산e-편한세상 같은 인근 단지들도 이런 환경 리스크에서 자유로울 수 없겠네요 국제업무지구라는 이름에 걸맞은 주거 질을 확보하지 못하면 입지 명성도 금방 시들해질 겁니다. 개발 속도보다 중요한 건 정주 환경인데 데이터센터 저지에 대한 주민들의 단합력이 변수가 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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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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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늠름한치타
용산 한복판에 데이터센터는 진짜 뜬금없네요
우리 동네 시세 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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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치고 아파트 매매 시세를 공급면적 1평 기준으로 표시해요. 변동률은 같은 기준월과 선택 기간 전의 시세를 비교합니다. 그래프는 선택 기간의 월별 흐름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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