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시
검은코알라
초저금리에 GTX 호재까지 겹친 양산동 롯캐 신고가 흐름 분석
맞벌이 부부 합산 소득으로 대출 한도를 뽑아보니 이번 초저금리 주담대 상품이 꽤 매력적이네요. 실거주 한 채는 마련해야겠다 싶어 오산 양산동 쪽을 분석 중인데 분위기가 예사롭지 않습니다. 양산 롯데캐슬이 최근 신고가를 썼다는 소식이 들리는데, 이게 단순한 반등인지 아니면 9월 중순 GTX-C 착공설이 힘을 실어주는 건지 판단이 필요해 보입니다. 대출 문턱이 낮아진 시점에 호재까지 겹치니까 수요가 붙는 속도가 확실히 빨라진 것 같습니다. 물론 양산 힐스테이트처럼 철로 소음 이슈가 있는 단지들은 실거주 측면에서 호불호가 갈릴 수밖에 없겠네요. 소음 리스크보다 광역 교통망 확충이라는 미래 가치를 더 크게 본다면 지금의 신고가 흐름이 납득되는 구간이기도 합니다. 결국 초저금리 레버리지를 일으켜서라도 소음을 참고 입지를 선점할지 아니면 더 조용한 곳을 찾을지가 매수 결정의 마지막 기준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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