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시
황욱한
1개월 전
전세 사기 걱정되면 오산 소형 아파트 갭투자가 나은 이유
요즘 전세 사기 때문에 빌라는 쳐다보기도 무섭고 사회초년생분들 고민 많으시죠? 빌라 전세금이면 차라리 오산 쪽 소형 아파트 갭투자가 자산 방어에 훨씬 유리해 보입니다. 최근 병점역 아이파크 캐슬 84타입이 9억을 뚫으면서 분위기가 완전히 달라졌거든요. 75타입 실거래가도 이미 8억 중후반까지 올라온 상태라, 그 온기가 바로 옆 오산 북부권으로 빠르게 번지는 중입니다. GTX-C 연장 호재가 살아있어서 하방 경직성도 나름 탄탄한 편이고요. 가용 예산이 적다면 병점역 에스케이뷰 같은 상대적 저평가 단지도 대안이 될 수 있습니다. 빌라에 전세로 묶여서 기회비용 날리는 것보다, 이런 소형 단지를 발판 삼아 상급지 갈아타기 준비하는 게 훨씬 합리적인 선택지라고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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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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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한미1개월 전
병아캐 9억 찍는 거 보고 소름 돋았네요. 확실히 병점이 오르니까 오산도 가만히 안 있을 듯.
- 짓궂은삵1개월 전
빌라 전세는 진짜 도박이죠. 저도 작년에 세교 쪽 소형으로 몸테크 시작했는데 마음은 편합니다.
- 포근한스라소니1개월 전
병점역 에스케이뷰는 연식이 좀 있어서 실거주 만족도는 떨어질 수 있는데 투자가성비는 나쁘지 않음.
- 김린용1개월 전
근데 사회초년생이 갭투자하기엔 취득세랑 보유세 부담도 생각해야 하지 않을까요?
한결같은밍크1개월 전세금 걱정보다 자산 가치 하락이 더 무서운 법이죠. 윗분 말씀처럼 빌라 전세금 날리는 것보다야 백번 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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