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시
박선주
1개월 전

재건축 분담금 폭탄 피해 오산세교우미린센트럴시티 신축 선점이 답인 이유

오늘 뉴스 보셨어요? 재건축 분담금 논쟁이 정말 끝이 안 나네요. 금액 보니까 억 소리 나게 올랐던데, 이런 걱정할 바엔 차라리 병점역 아이파크캐슬 같은 확실한 신축으로 눈 돌리는 게 현명해 보여요. 실제로 호갱노노에서도 두 달 넘게 인기 순위 상위권인 거 보면 저만 그렇게 생각하는 건 아닌가 봐요. 병아캐는 한 달 사이에 시세가 1~2억 원이나 껑충 뛰었다더라고요. 아무래도 GTX-C 아산 연장 호재가 가시화되면서 교통 편의성이 좋아진 영향이 크겠죠. 이런 뜨거운 열기가 오산 양산동까지 번져서 양산 힐스테이트 분양권 피거래도 아주 활발하다고 들었어요. 거기는 향후에 8억에서 9억 원대까지 시세가 형성될 거란 전망도 나오니까 실거주랑 투자 둘 다 잡으려는 엄마들이 발 빠르게 움직이는 것 같네요. 저도 직접 발품 팔아보니 애들 키우기엔 유해 시설 없는 신축 대단지가 최고인 것 같아요. 내년 11월 입주하는 오산세교우미린센트럴시티만 봐도 1,532세대 대단지에 참 깔끔하잖아요. 지금 24평 호가가 4.2억 원 정도인데, 불확실한 재건축 분담금 끌어안고 스트레스받는 것보다 이런 확실한 신축 선점하는 게 가족 모두 행복해지는 길 아닐까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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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 신찬종
    1개월 전

    맞아요. 요즘 분담금 무서워서 구축은 쳐다보기도 겁나네요. 신축이 몸테크 안 해도 되고 최고죠.

  • 바람직스러운돌고래
    1개월 전

    저는 좀 다르게 봐요. 양산 힐스테이트 9억 전망은 너무 장밋빛 아닐까요? 지금 오산 시세 대비해서는 좀 과한 느낌이 들어서요.

    한결같은스라소니
    1개월 전

    위에 쓴 분 말씀도 일리가 있지만 병점역 쪽이랑 묶여서 올라가는 흐름 무시 못 해요. 오산세교우미린센트럴시티도 입주 때 되면 지금 호가보다 훨씬 귀해질걸요? 저도 애들 학원가 생각하면 이쪽이 훨씬 맘 편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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