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시
좋은삵
1개월 전

오산 세교 우미린 1억 마진이면 당첨 포기자 없을듯ㅠㅠ

생초 정책 대출로 내 집 마련 고민하는 분들께는 이번이 정말 확실한 기회인 게 맞습니다. 가장 중요한 건 결국 시세보다 얼마나 싸게 사서 안정적으로 거주할 수 있느냐인데, 오산 세교 우미린은 이 조건에서 거의 만점에 가깝거든요. 주변 전세 시세랑 비교해 봐도 1억 원 이상 저렴하게 나온 게 진짜 큽니다. 실거주자 입장에서 이 정도 가격 경쟁력이면 계약을 안 할 이유가 전혀 없죠. 보증금 아껴서 대출 이자 갚는 게 훨씬 이득이라는 계산이 바로 나오니까요. 당발 이후에 혹시나 미계약분 줍줍 기대하시는 분들도 꽤 계시던데, 현실적으로 당첨 포기자가 나올 확률은 거의 제로에 가깝다고 봐요. 분위기 보니까 예비 10번대 정도에서 바로 완판될 기세임. 결국 정책 대출 자금 꽉 쥐고 대기 중인 생애 최초 수요자들이 이 단지를 놓칠 리 없거든요. 내가 예비 번호가 좀 뒤라면 괜히 희망 고문당하지 않는 게 정신 건강에 좋습니다. 당첨권 분들이 이 '안전마진'을 포기할 가능성은 사실상 없다고 봐야죠. 그래서 이번 세교 우미린은 예비 번호 아주 앞자리가 아니라면 냉정해질 필요가 있어요. 내 순번이 실질적으로 당첨될 확률이 얼마나 될지 데이터로 딱 판단해야 합니다. 기회는 준비된 사람한테 오지만, 안 되는 판에 매달리는 건 전략이 아니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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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 이석건
    1개월 전

    전세가 차이 1억이면 생초 대출 받아서 들어가는 게 무조건 이득이죠. 저라도 무조건 계약함.

  • 명랑한삵
    1개월 전

    예비 50번대인데 10번대 컷이면 그냥 마음 비워야겠네요... 역시 좋은 데는 다들 알아보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