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시
김라혁

오산 세교 우미린과 신축 완판 분위기

오산 세교 우미린 레이크시티 쪽 분위기를 보다가 최근 오산시 전반의 아파트 가격 상승률이 심상치 않다는 걸 느꼈습니다 특히 인근 오산 헤리티지 자이 1단지가 완판되었다는 소문이 들리면서 지역 내 신축 공급에 대한 수요가 꽤나 단단하다는 게 증명되는 분위기네요. 오산역 인근 단지들도 시세가 꽤 올랐던데 아무래도 초기 투자금이 덜 드는 분양권이나 신축 예정지로 매수세가 옮겨가는 듯싶습니다 오산역e-편한세상1단지 39평이 2026년 11월 초에 5.2억으로 신고가를 찍은 걸 보면 역세권 상승세가 주변으로 계속 번지는 중이에요 이런 흐름이면 세교 지구 안에서 핵심 입지를 잡고 있는 단지들은 자산 가치가 꽤 견고하게 버텨줄 것 같아요 젊을 때 조금 더 공부하고 이런 자리를 미리 선점했더라면 좋았을 텐데 하는 아쉬움도 살짝 듭니다. 오산 세교 지역은 장기적으로 보면 지금보다 더 나은 대우를 받을 곳이라 믿고 지켜보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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