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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세교e편한세상 GTX 확정 전까진 보수적?

오산 세교신도시 대단지들을 보면 아이 키우는 집들에겐 메리트가 있어 보입니다 특히 2,050세대 규모인 오산세교e편한세상 같은 곳은 단지 내 인프라나 초등학교 접근성이 실거주자들 사이에서 고평가받는 이유를 알 것 같더군요 다만 현재 형성된 기대감에 비해 교통 호재의 불확실성은 따져봐야 합니다 박홍근 장관이 5차 국가철도망 계획을 연내 발표하겠다고는 했는데 정작 100조 예산 중 80조만 확보됐다는 이야기가 돌면서 부처 간 협의가 늦어지는 것 같습니다 오산역 GTX-C 연장 확정 여부가 빠질 수도 있다는 우려가 나오는 이유이기도 하죠. 실거주 만족도와 별개로 투자 측면에선 발표 결과를 확인하는 과정이 필요해 보입니다.. 호재가 가격에 선반영된 건 아닌지, 예산 문제로 계획이 틀어질 리스크는 없는지 체크해야겠어요 확정 전까지는보수적으로 접근하는 게 실익이 클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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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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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강준

    GTX만 확정되면 진짜 날아갈 텐데 아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