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시
우스운닭
오산대역더샵 27평 매물 급감과 6억선
오산대역더샵 27평 매물이 2주 사이에 4건에서 딱 1건만 남았네요 전체 매물도 7월 43건에서 지금 22건까지 줄어든 걸 보니 분위기가 심상치 않습니다. 인근 병점역 아이파크 캐슬이 최근 10.3억 원을 찍으며 10억 클럽에 안착한 게 큰 자극이 된 모양입니다 7월부터 매달 1억씩 오르는 흐름이 1호선 라인을 따라 이곳까지 번지는 듯하네요. 오산의 비규제지역 프리미엄과 남사 반도체 호재가 맞물리며 지역 가치가 재평가받는 구간인 것 같습니다. 단순히 기대감을 넘어서 실거래가와 매물 감소로 데이터가 증명되는 단계로 보입니다 1호선 출퇴근 편의성에 광역 교통망 확충이라는 재료까지 더해지면 추가 상승 여력은 열려 있겠어요 동탄이나 병점 가격이 부담스러운 수요가 대안으로 여기를 주목하면서 매물이 잠기는 상황 같습니다 그러다 보니 매매 6억에 전세 4억 정도로 갭 2억이면 실거주와 투자를 겸하기에 아직은 매력적인 구간입니다. 거래량이 받쳐주면서 가격이 서서히 올라오는 지금이 진입을 고민할 시점으로 느껴지기도 하네요 3~5년 정도 중장기 관점에서 버틸 여유가 있다면 지금의 매물 실종은 긍정 신호로 읽힙니다 현금 흐름이 대출 규제를 이길 만큼 탄탄하다면 지금의 호가는 여전히 기회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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