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시
고달픈황새
1개월 전
세제안 통과와 전세가 차이 보면 세교 우미린 완판 확정인 듯
어제 경선 결과 보니까 이제 세제개편안은 빼도 박도 못하게 통과되겠네요. 종부세나 양도세 완화 기조가 확실해지면 실거주자들 심리가 확 살아날 수밖에 없거든요. 특히 당발 앞둔 오산 세교 우미린은 이번 세제안의 최대 수혜지가 될 것 같습니다. 주변 단지랑 비교해 보니 전세가가 벌써 1억 원 이상 저렴하게 형성되어 있더라고요. 이 정도 전세가 차이면 분상제 단지로서의 안전마진은 이미 충분히 증명된 셈이죠. 보유 부담은 줄어드는데 전세가 하방 경직성은 탄탄하니 당첨 포기할 이유가 전혀 없습니다. 예비 100번대 후반 분들이 기대하시는 '줍줍' 물량은 아마 구경하기 힘들 것 같아요. 현장 분위기나 데이터로 보면 예비 10번대 안쪽에서 조기 마감될 확률이 99%입니다. 지금 같은 정책 흐름에 이 가격대 전세 메리트면 실계약률은 역대급을 찍지 않을까 싶음. 막연한 희망 고문보다는 냉정하게 가점이나 예비 번호 복기해 보는 게 빠를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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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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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다정1개월 전
전세가 1억 차이면 사실상 무적이죠. 요즘 같은 장에 포기하는 게 더 이상함.
- 양배호1개월 전
세제개편안 덕에 홀딩하려는 분들 더 늘어날걸요? 예비 100번대는 솔직히 좀 힘들어 보입니다.
이이혁1개월 전전세가 메리트가 있긴 한데 오산 물량 폭탄은 생각 안 하시나요? 10번대 컷은 너무 낙관적인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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