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시
홍빈기
1개월 전
세교 우미린 1억 전세 마진 보면 예비 10번대 컷 확정임
어제 세교 우미린 당발했는데 분위기 진짜 장난 아니네. 주변 전세 시세랑 비교해보면 답 딱 나옴. 여기는 전세가가 분양가랑 1억 넘게 차이 남. 이 정도면 당첨이 그냥 깡패 수준임. 계산기 두드려봐도 답 나오는데 누가 이걸 포기함? 안전마진 1억 깔고 가는데 계약 안 하면 바보임. 예비 100번대 후반 분들 기대 많이 하던데... 솔직히 이번엔 희망고문일 가능성이 큼. 실계약 의사가 워낙 높아서 물량 안 풀릴 듯함. 앞 번호에서 다 끊길 게 뻔함. 제가 보기엔 예비 10번대 초반에서 컷임. 뒷번호는 그냥 마음 비우는 게 정신건강에 이로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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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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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뜻한코알라1개월 전
당첨된 분들 진짜 부럽네요. 요즘 같은 장에 1억 마진이면 로또지.
- 유승예1개월 전
나 예비 30번대인데 희망 아예 없으려나... 아 진짜 아깝네.
- 신솔루1개월 전
에이 10번대는 너무 박한 거 아님? 그래도 20~30번까지는 돌 수도 있지.
지혜로운스라소니1개월 전윗분 말씀대로 세교 우미린 전세가 메리트가 너무 커서 포기자 안 나올걸요? 저라도 무조건 계약함.
답글 1개 펼치기 - 외로운코알라1개월 전
숫자로 보면 10번대 컷 맞음. 포기할 이유가 단 하나도 없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