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시
높은개미
1개월 전

세교 우미린 1억 싼 전세가에 예비 10번대 컷 확실시

오산 세교 우미린 당발 결과 보셨나요? 분위기가 아주 뜨겁습니다. 나도 예전에 이런 장을 겪어봤지만, 결국 전세가가 받쳐주는 단지는 배신을 안 하거든요. 지금 세교 우미린이 딱 그 꼴입니다. 주변 시세랑 비교해보면 전세가가 1억 넘게 차이가 나니까요. 힐스테이트오산더클래스 호가가 33평 기준 7억 중반대까지 나와 있죠. 여기에 비하면 우미린은 전세로만 돌려도 남는 장사라는 계산이 나옵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당첨 포기자가 나올 리가 만무함. 계약금만 있으면 무조건 고라는 분위기가 팽배해요. 지금 예비 100번대 후반 받으신 분들, 기다리면 기회가 올 것 같죠? 미안하지만 현실은 아주 냉정합니다. 경험상 이런 구조에서는 부적격 물량이 거의 안 나와요. 호반써밋라포레 30평이 5.4억에 실거래 찍히는 동네입니다. 신축 전세 메리트가 이 정도면 예비 10번대에서 문 닫힐 가능성이 99%임. 괜히 희망 고문당하며 시간 버리지 마세요. 차라리 다른 전략을 짜는 게 훨씬 현명한 선택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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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 안타까운개구리
    1개월 전

    경험 많으신 분이라 그런지 딱 짚어주시네요. 저도 예비 50번대인데 마음 비워야겠습니다.

  • 거친해달
    1개월 전

    에이, 10번대는 너무 박한 거 아닌가요? 부적격이 생각보다 많이 나오는 법인데.

    이린하
    1개월 전

    이분 말이 맞음. 저렴한 전세가만큼 확실한 안전마진이 없거든요. 윗분 말대로 부적격 기대하기엔 요즘 청약족들 공부 너무 많이 해서 실수도 안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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