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7억 구축보다 북오산자이리버블시티 신축이 나은 이유
현금 7억 들고 서울 끄트머리 노후 아파트 보러 다니는 거, 솔직히 수익률 관점에서는 가성비 안 나옴. 지금 서울 외곽 7억대면 연식이나 입지에서 이미 한계가 뚜렷함. 오히려 시야를 넓혀서 동탄 규제 풍선효과를 봐야 함. 정부가 동탄을 규제지역으로 묶으면서 대출이랑 전매 제한이 걸렸음. 그래서 지금 자금이 오산, 병점 같은 비규제지역 신고가로 튀는 중임. 특히 북오산자이리버블시티 같은 1군 브랜드 신축이 핵심임. 여기는 1,275세대 대단지라 하방 경직성도 확실함. 동탄역이나 롯데백화점까지 자차 10분대 컷이라 사실상 동탄 생활권임. 사실 최근 오산시 대원 23평이 2.2억 신고가 찍으면서 분위기 달궈지고 있음. 서울 구축에서 몸테크 하느니 이런 대단지 신축 선점하는 게 상방이 더 열려 있음. 수익률 따지는 투자자라면 지금 오산 대단지 줍는 게 맞음. 결국 서울이라는 이름값보다 실질적인 인프라 공유랑 비규제 프리미엄을 택해야 함. 동탄 인프라 다 누리면서 가격은 절반 수준인 북오산 신축이 자산 방어에 훨씬 유리함. 애매한 서울 변두리 잡았다가 기회비용 날리지 말고 데이터 따라 움직여야 함.
댓글3개
- 친절한사막여우1개월 전
7억이면 지금 오산 대장급들 충분히 노릴 수 있는 금액임. 수익률 면에선 서울 외곽보다 비규제 신축이 먹을 거 많음.
- 권규우1개월 전
동탄역 접근성이랑 신축 메리트 생각하면 오산자이 3억대 매물도 가성비는 미쳤음. 실거주 만족도 차이 엄청날걸요?
허연기1개월 전윗분 말대로 3억대면 싸긴 한데 구축이라 좀 망설여짐. 북오산 신축들이랑은 급이 달라서 비교 잘 해봐야 할 듯.
답글 1개 펼치기 - 가엾은순록1개월 전
서울 주소지가 주는 심리적 안정감 무시 못 함. 오산 신고가 난다 해도 결국 서울이랑 격차는 유지될 텐데 신중해야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