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시
둥근수달
1개월 전

서울 폭락 소식에도 오산 신축 단지들 신고가 경신하는 이유

서울 강남권 급락 뉴스에 다들 긴장하시는데 오산 현장은 분위기가 딴판이라 놀랐습니다. 실거주 의무 규제 논란이 여전해도 경기 남부권 신축급은 오히려 매수세가 붙는 모양새거든요. 특히 병점역 아이파크캐슬은 한 달 만에 1~2억씩 뛰면서 12억 고지를 바라본다는 전망까지 나옵니다. 양산 힐스테이트 분양권도 프리미엄 거래가 붙으면서 신축 수요를 확실히 증명하고 있고요. 여기에 GTX-C 아산 연장 호재가 실질적인 동력으로 작용하며 규제 불안감을 잠재우는 분위기네요. 세마e편한세상 39평이 최근 5억에 신고가를 찍은 것만 봐도 선별적 반등은 이미 시작됐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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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 김영승
    1개월 전

    병아캐 12억은 좀 오버 아닌가 싶다가도 병점역세권 힘 보면 고개 끄덕여짐.

  • 김태안
    1개월 전

    세마e편한세상 5억 찍은 게 진짜 큰 것 같아요. 확실히 바닥 다지고 올라오네요.

    이호종
    1개월 전

    윗분 말에 동감입니다. 39평 5억이면 아직 가성비 좋아서 실거주 수요가 안 빠지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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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가운물총새
    1개월 전

    에이, 지금 금리 생각하면 그 가격에 들어가는 건 좀 무리 아닐까 싶네요.

  • 정태성
    1개월 전

    이분 말씀대로 서울 뉴스랑 여기 현장이랑은 온도 차가 너무 심해요. 직접 와봐야 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