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시
송배경
1개월 전
빌라 전세 사느니 GTX 호재 있는 오산 소형 아파트 선점이 답인 이유
어제 뉴스 보니까 빌라 전세는 이제 무서워서 발도 못 붙이겠더라고요. 특히 2030 사회초년생분들 보증금 걱정하는 거 보면 남 일 같지가 않아서요. 이번에 GTX-C 노선이 민투심 통과했다는 소식 들으셨죠? 착공이 코앞이라 오산역 연장까지 기대감이 장난 아니네요. 확실히 이런 교통 혁명이 예고되니까 빌라랑은 입지 가치가 비교도 안 됩니다. 실행에 옮기신 분들 보면 정말 용감하고 부러울 따름이에요. 병점역 아이파크 캐슬만 봐도 한 달 새 1~2억씩 뛰는 거 보니까... 소형 아파트 갭투자가 자산 불리기엔 훨씬 실익이 크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저도 맨날 고민만 하다가 이번에는 꼭 기회를 잡아보려고요. 언젠간이 아니라 이번이 진짜 자산 점프업할 적기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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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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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바른수달1개월 전
진짜 공감해요. 저도 빌라 전세 살다가 이번에 오산 쪽 아파트 갭으로 돌렸는데 마음이 너무 편함.
- 점잖은독수리1개월 전
병아캐 상승세 무섭긴 하더라구요. 근데 지금 들어가기엔 사회초년생한테 좀 비싸지 않나요? 갭 차이 꽤 날 텐데...
무서운스라소니1개월 전윗분 말씀도 일리가 있는데 GTX 착공 들어가면 지금 가격이 제일 쌀 수도 있어요. 저도 40대인데 이번엔 진짜 결단 내리려구요.
답글 1개 펼치기 - 잘난꽃게1개월 전
사회초년생이면 확실히 보증금 지키는 게 제일 중요함. 빌라는 나중에 나올 때 고생해요.
- 권빈가1개월 전
용기 내서 지르신 분들 정말 부럽네요. 댓글 보면서 저도 기준을 좀 세우게 되네요.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