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시
이안인
병점역 트리플 확정에 롯데캐슬 위너스포레 키맞추기 들어갈까요?
오늘 경기도의회 소식 보셨나요? 드디어 병점역 트리플 역세권의 마지막 퍼즐이 맞춰지려나 봅니다. 국토부에서 병점역을 GTX-C 연장과 동탄 트램이 포함된 곳으로 공식화했죠. 이런 흐름 때문인지 인근 신축들에 대한 시장 시선이 이전과는 확실히 달라진 것 같습니다. 특히 양산동 롯데캐슬 위너스포레를 주목하게 되는데요. 최근 병점역 아이파크 캐슬 24평형 가격이 이 단지 33평형과 비슷한 수준까지 올라왔더군요. 대장주인 병아캐가 가격 상단을 열어주니 신축 분양권들이 그 뒤를 바짝 쫓는 형국입니다. 결국 12월에 경기남부 광역철도까지 확정되면 양산동은 단순한 배후지가 아닌 병점역 인프라의 실질적 수혜지로 자리매김할 가능성이 큽니다. 다만 철도망 확정 여부에 따라 단기적인 가격 조정 가능성은 염두에 둬야 할 것 같습니다. 실거주 목적의 신축 선점인지, 아니면 확정 후 진입인지에 따라 판단이 갈리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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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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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서오
병아캐가 9억 넘게 찍어주니까 확실히 양산동 신축들 메리트가 살아나네요. 12월 경남광 발표만 기다리고 있습니다.
- 가냘픈여우
요즘 분위기 무섭습니다. 병점역 복합환승센터까지 커지면 양산동은 오산이라기보다 병점 생활권으로 완전히 묶일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