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시
정종미

병아캐 9억 돌파 보니까 토허제 묶이기 전이 막차일까요?

삼성 내부가 감사로 난리라지만, 영끌 준비하던 분들은 사내 대출 재개 소식에 병점이랑 양산지구를 다시 째려보는 분위기입니다. 1) 일단 자금줄이 풀렸습니다. 삼성 사내 대출이 다시 열리면서 고소득 임직원들이 병점역 인근 신축 쇼핑에 나서는 모양새거든요. 2) 호재가 실현 단계예요. GTX-C 9월 착공설에 복합환승센터 지정까지 겹치니, 병점역 아이파크 캐슬 84타입이 9억을 뚫어버리는 광기 어린 상승세가 나옵니다. 3) 규제 리스크가 되려 신호입니다. 시세가 너무 튀어서 토지거래허가구역 묶인다는 찌라시까지 도는 거 보면, 지금이 규제 전 마지막 진입 기회 아닐까 싶네요. 결국 삼성맨들 돈이랑 GTX 실행력이 붙은 이상 10억 클럽은 시간문제라고 봅니다. 잘못된 정보면 알려주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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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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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배건

    삼성 대출 풀린 게 진짜 큰 듯요. 제 주변도 병점 쪽 매물 거둬들이기 전에 잡는다고 난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