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시
젊은사슴

병아캐 매물 잠김에 양산 자이 고층까지 소진되는 흐름

최근 병점역 아이파크 캐슬 매물이 급격히 사라지며 신고가 턱밑까지 왔어요 실거주자들 사이에서 지금 아니면 못 산다는 공포 섞인 매수 심리가 자극받는 모양새네요. 300개가 넘던 매물이 순식간에 동난 건 이유가 있더라고요. GTX-C 화성시 비용 부담 확정이라는 실질적인 오피셜이 뜨면서 대장주 가치를 다시 본 거죠 이런 병점발 온기는 물리적으로 인접한 오산 양산동 일대로 바로 번지고 있네요. 오산헤리티지자이 고층 매물이 소진되는 속도만 봐도 시장 반응이 즉각적이라는 게 느껴집니다 그러다 보니 교육비 부담이랑 학군 가치를 고민하던 수요자들이 결국 눈을 돌린 결과 같아요.. 병점 인프라를 공유하면서도 진입 장벽이 낮은 오산 신축으로 매수세가 옮겨붙는 중이거든요 집주인들도 이런 흐름을 아니까 남은 매물마저 거둬들일 준비를 하는 분위기고요 이미 분위기를 탄 이상 오산 쪽 주요 단지들도 조만간 매물 구하기가 힘들어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래서 병점의 상방이 열려있는 한 오산 신축들도 가격 방어선을 계속 높여갈 것 같아요. 이 흐름이 어디까지 이어질지 호가 변동을 주의 깊게 지켜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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