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캐슬위너스포레 커뮤니티가 결국 시세 이끌겠네요
요즘 오산 분위기가 예전 같지 않아서 장 보러 나갔다가 부동산 사장님이랑 한참 수다 떨고 왔어요. 수도권 규제 빡빡해지니까 비규제지역 풍선효과 때문인지 오산에서도 신고가가 꽤 나오더라고요. 실제로 호반써밋라포레 34평이 5.6억 찍었다는 소식 듣고 주변 지인들한테도 얼른 확인해 보라고 알려줬거든요. 이런 흐름 속에서 북오산 쪽 1,000세대 넘는 자이 같은 브랜드 신축들이 커뮤니티를 엄청 공들여 짓잖아요. 특히 제가 눈여겨보는 롯데캐슬위너스포레는 1,672세대 대단지에 주차도 세대당 1.31대면 꽤 널널한 편이죠. 여기가 차로 10분에서 15분만 나가면 바로 동탄역이랑 롯데백화점 인프라를 다 쓸 수 있거든요. 동탄 생활권인데 가격은 33평 호가가 5.7억 선이니까, 직접 살아보면 커뮤니티 만족도나 가성비 면에서 기축 단지들과는 확실히 체급 차이가 벌어질 것 같아요. 부동산 사장님도 커뮤니티 잘 갖춰진 대단지가 나중에 하락기 와도 방어력이 좋다고 하시던데 그 말이 맞는 듯해요. 결국 이런 프리미엄 시설들이 실거주 만족도뿐만 아니라 자산 가치까지 꽉 잡아주는 핵심 동력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댓글5개
- 채민은1개월 전
동탄 인프라 가깝고 대단지 브랜드면 실거주로 이만한 대안이 없긴 하죠.
- 성실한원숭이1개월 전
호가가 5.7억이면 근처 기축들이랑 차이가 좀 나는데 커뮤니티가 그 정도 값을 해줄지가 관건이겠음
- 조성예1개월 전
맞아요. 저도 사점 기다리고 있는데 커뮤니티 시설 들어오는 거 보면 확실히 기대되더라고요!
- 짓궂은치타1개월 전
주차 1.31대면 요즘 신축 치고는 무난한데, 아무래도 커뮤니티 잘 돼 있으면 젊은 층 수요는 계속 붙을 거예요. 저도 실거래가 뜨는 거 보고 깜짝 놀라서 계속 지켜보는 중입니다. 확실히 비규제지역 메리트가 있긴 하네요.
- 최정빈1개월 전
사장님들 말씀이 다 맞는 건 아니지만 대단지 신축이 깡패라는 건 국룰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