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시
이나서
1개월 전

동탄 규제에 롯백 10분컷 북오산자이리버블시티가 가성비 대안이네요

요즘 동탄이 규제지역으로 다시 묶이면서 다들 어디로 눈 돌릴지 고민이 많으시죠. 저희 남편은 무조건 동탄 안에서만 버티자고 고집인데 저는 생각이 좀 다르더라고요. 비규제지역 풍선효과 때문인지 벌써 호반써밋라포레 같은 곳은 30평 5.4억 신고가 찍으면서 분위기가 심상치 않아요. 그래서 제가 어제 직접 북오산 양산동 쪽으로 발품을 팔고 왔거든요. · 일단 북오산자이리버블시티 같은 1,275세대 브랜드 대단지는 조경이랑 놀이터부터가 확실히 급이 달랐어요. · 자차로 10분에서 15분 정도면 동탄역이나 롯데백화점까지 금방이라 사실상 동탄 생활권이나 마찬가지고요. · 33평 기준으로 동탄 안쪽 비싼 전세 사느니 비규제인 여기서 쾌적한 브랜드 신축 실거주하는 게 낫겠다 싶었죠. 여기 카페 엄마들이 북오산 쪽 가성비 좋다고 추천해주신 이유를 알겠더라고요. 동탄 인프라는 그대로 누리면서 브랜드 대단지의 쾌적함까지 챙기려는 수요는 결국 이쪽으로 몰릴 수밖에 없어요. 단순히 동탄 옆동네가 아니라 1군 브랜드라는 확실한 이름값이 있으니 자산 가치 방어도 충분해 보이고요. 아이들 키우기에도 환경 좋은 북오산이 지금 상황에선 가장 합리적인 선택지라는 확신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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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 올바른하마
    1개월 전

    자이 조경 진짜 예쁘죠. 저도 저번에 가보고 반했거든요.

  • 깨끗한해달
    1개월 전

    근데 양산동 쪽은 아직 대중교통이 좀 불편하지 않나요? 차 없으면 동탄역 나가기 힘들 텐데 그게 좀 걸리네요.

    강건리
    1개월 전

    윗분 말씀도 맞긴 한데 어차피 이쪽 사시는 분들 대부분 자차 쓰시잖아요. 백화점 장 보러 가거나 주말에 호수공원 나갈 때 10분 컷인 게 진짜 커요. 동탄 안에서도 애매한 단지보다 브랜드 신축 대단지가 살기는 훨씬 편하더라고요. 아이 키우는 입장에선 놀이터 잘 되어 있는 게 최고죠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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