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샵오산센트럴 7억 시대에 오산 우미린 임대가 답인 이유 고민입니다
전문가들 말 들어보니 결국 지금 전세난 잡으려면 임대 공급이 제일 빠르다는데 그 말이 딱 맞음. 나 여기서 학교 나오고 애들까지 키우는 토박이인데 요즘 돌아가는 꼴 보면 진짜 장난 아니거든요. 대출은 꽉 막혔지, 신축 아파트는 짓는 데 한세월이라 당장 들어갈 집 찾는 사람들만 피 마르는 중임. 1) 대출 규제의 직격탄 지금 부동산 대출 규제 때문에 사고 싶어도 못 사는 분들 천지인데, 이런 상황에선 공공지원 민간임대가 진짜 탈출구임. 2) 주변 시세 대비 안정성 더샵오산센트럴 33평 실거래가 6억 8,700만 원 찍히고 호가는 7억 넘어가는데, 내일 오픈하는 오산 우미린은 초기 자금 부담이 훨씬 덜함. 3) 검증된 임대 수요 최근 의왕에서도 임대 단지 터진 거 보면 알겠지만, 지금은 브랜드 아파트 청약보다 이런 실속 있는 임대 경쟁이 더 치열할 수밖에 없음. 옛날 오산대역 근처 허허벌판일 때부터 살았지만 여긴 한 번 자리 잡으면 인프라 좋아서 다들 안 떠나려 함. 오산역 e-편한세상 1단지 28평이 3.6억까지 밀리는 와중에도 신축급은 가격이 짱짱하니 다들 임대로 눈 돌리는 거임. 결국 자금줄 묶인 지금 같은 시기에는 우미린 같은 공공민간 물량이 무조건 보석일 수밖에 없다고 봄. 실거주 만족도 높은 동네라 임대로 살다 분양 전환 노리는 게 지금은 제일 현명한 선택지임.
댓글3개
- 명랑한말1개월 전
토박이님 말씀에 공감해요. 저도 운암 살면서 우미린 넣을까 고민 중인데 경쟁률 장난 아닐 듯.
- 올바른홍학1개월 전
요즘 대출 안 나와서 진짜 답답했는데 임대 오픈 소식 반갑네요. 단지 위치도 나쁘지 않아서 세교 쪽 인프라 같이 누리기 딱 좋죠.
- 무서운청설모1개월 전
아파트값 너무 올라서 포기하고 있었거든요. 근데 임대는 주택수도 안 들어가고 세금 걱정 없으니까 그게 큼. 저도 일단 내일 오산 우미린 오픈하면 조건부터 꼼꼼히 보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