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시
박선영
1개월 전

더샵오산센트럴 33평 6.8억 실거래, 커뮤니티가 시세 방어할까요?

요즘 유튜브나 인스타 켜면 오산헤리티지자이 광고가 계속 떠서 그런지... 마음이 막 들썩거려요. 더 좋은 곳으로 가고 싶은데 대출은 조여오고, 저만 뒤처지는 것 같아 FOMO가 장난 아니네요. 이번엔 흔들리지 않고 '나만의 기준'을 세워서 꼭 갈아타기 성공하고 싶은데, 이게 참 쉽지가 않음. 부러워만 하다가 기차 떠나보낼까 봐 밤잠 설치는 40대 가장입니다... 결국 커뮤니티랑 신축 브랜드가 집값을 지키는 핵심인지 몇 가지를 따져보게 되더라고요. 더샵오산센트럴 33평이 7월 23일에 6억 8,700만 원 찍힌 거 보셨나요? 역세권 입지에 커뮤니티가 받쳐주니 호가도 8억까지 부르는 분위기더군요. 지금 대출 규제가 심해지니까 차라리 내일 오픈하는 오산 우미린 공공민간임대로 눈 돌리는 분들도 많다던데... 확실히 돈이 묶이면 이런 대안이 매력적으로 보이나 봐요. 시장이 참 냉정한 게, 세마e편한세상 33평은 4.9억으로 신고가를 썼는데 운암주공5단지 19평은 1.7억으로 신저가더라고요. 하아, 긴 글 쓰다 보니 스스로 정리가 좀 되는 것 같습니다. 결국 애매한 구축보다는 커뮤니티 확실한 준신축 실거주가 대출 규제 시대의 정답인 것 같음. 망설임 극복하고 오산 대장급으로 갈아타신 분들, 결정적 한 방이 뭐였는지 경험 좀 나눠주세요. 이제는 더 이상 미루지 말고 기준대로 결정하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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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 외로운하마
    1개월 전

    저도 40대라 그 마음 너무 이해가 가요... 저도 망설이다가 더샵오산센트럴 놓쳤거든요.

  • 박선현
    1개월 전

    커뮤니티가 진짜 중요함. 요즘은 단지 밖으로 안 나가도 되는 아파트가 최고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