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종국제도시
유저6024

2028년 영종 신축... 비아프 2단지 잡아도 될까요?

2028년쯤 돼면 영종에서 '신축'의 가치가 지금과는 비교도 안 될 겁니다. 요즘 뉴스 보면 서울도 그렇고 인허가 물량이 반토막 났다던데 이게 결국 영종까지 영향이 오겠죠. 지금은 영종에 집이 많아 보여도 막상 몇 년 뒤 입주할만한 새 아파트는 손에 꼽을 거 같아요. 에휴, 미리미리 안 움직이면 나중에 진짜 후회할 것 같음. 특히나 영종구청이랑 공공기관 들어오는 행정타운 조성부지가 핵심인데여 여기가 영종의 중심이 되는 건 이제 시간문제라고 봅니다. 그 바로 인근에 들어서는 비아프 2단지가 2028년 8월 입주 예정이더라고요. 관공서 끼고 있는 아파트는 상권이나 보안 면에서 안 좋을 수가 없거든요. 나도 어제 현장 근처 카페 갔다가 왔는데 벌써부터 느낌이 다르네요. 공급 부족할 때 이런 확실한 입지 잡는 게 맞는 거 같은데 고민되네요. 여기 오래 사신 분들 생각은 어떠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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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 유저5562

    비아프 입지는 영종에서 손꼽히죠.

  • 유저2387

    행정타운 들어오면 주변 상권부터 변할 텐데 지금 들어가는 게 맞는지 저도 고민이네요.

  • 유저6292

    영종 오래 살았지만 구청 들어오는 게 진짜 큼. 지금은 좀 휑해 보여도 관공서 생기면 유동인구 자체가 달라지거든요. 28년 입주면 시기도 딱 적당한 듯여. 그때쯤이면 영종도 지금이랑은 완전 딴판일 거임.

  • 유저6852

    저도 어제 임장 다녀왔는데 현장 분위기 좋더라고요.

  • 유저9191

    공급 부족 얘기는 계속 나오는데 결국 신축이 답인가봐요.